제품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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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은 예방이 가능한 암

위암은 예방이 가능한 암

위암, 자궁경부암, 간암은
예방이 가능한 암입니다.

자궁경부암은 백신으로 간암은 백신과 항바이러스 치료로 발생 자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위암은 헬리코박터 감염, 자가면역성 위염, 그리고 미만형 위암 고위험군을 함께 관리하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암은 치료보다 예방이 먼저입니다.

예방이 가능한 암과 예방방법

암 종류 주요 원인 예방 방법 핵심 포인트
(Clinical Insight)
위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자가면역성 위염(AIG)
미만형 위암 고위험군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자가면역성 위염 관리,
미만형 위암 고위험군 관리
3대 위험요소
(감염·면역·고위험군)를 동시에 관리하는 예방 전략
자궁경부암 HPV 감염
(Human papillomavirus)
HPV 백신 백신 기반 예방 모델의 대표 사례
간암 B형/C형 간염
(HBV, HCV)
B형 간염 백신
항바이러스 치료
(antiviral therapy)
원인질환 제거로 암 발생 자체를 차단

우리나라 내시경 위주 검진의 성과한계

우리나라 국가 위암 검진은 내시경으로 합니다.
내시경은 위암 조기 발견에 큰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약 75%의 위암이 조기에 발견되고
사망률 감소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매년
약 3만 명의 위암 환자가 발생
하고 있습니다.

내시경만으로는 위암을 완전히 막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발견을 넘어 예방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1. 1. 권미란. 위암 1기 발견 74.5%…여성보다 남성 2배↑. 팜뉴스. Published January 6, 2016. Accessed September 2, 2022. http://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9182
  2. 2. 암 발생 및 사망 현황. e-나라지(국정모니터링지표) https://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2770

이제 위암 검진의 개념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 위암 검진의 개념이 바뀌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모두가 정기적으로 내시경을 받아야 한다”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필요한 사람에게, 적절한 검사를 하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국립암센터에서도 위내시경을 매년 받을 필요는 없으며,
2년에 한 번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검사 횟수를 줄이고 누구에게나 같은 검사를 반복하는 방식이 아니라
개인의 상태에 따라 맞춤형 검진이 필요
하다는 의미입니다.

10년 만에 이루어지는 대전환 :
내시경이 능사가 아니다  

위내시경, 매년 받을 필요 없어… “2년에 1번”… 국립암센터, 10년 만에 위암 검진 개정안 제시

김OO 기자 l 2025.09.19

  • 매년 내시경

  • 모두가 내시경

“위암, 예방관리 할 수 있는 암입니다”

선별검사 도입

제4차 암관리종합계획 ‘21-25
보건복지부
  • 위암은 예방 가능한 암
  • 헬리코박터균 제균치료(안)
    → 평가 진행 중

추적관찰, 제균치료

위염 임상진료지침(2022)
대한상부위장관 헬리코박터학회
  • 위암 고위험군 선별 + 제균치료

보건복지부는 위암 감소를 위해 정책변화를 선언하였으며,
위암은 예방 관리가 가능한 암이라고 규정하였습니다.
국가 차원에서도 헬리코박터 선별검사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문가 학회에서는 위암 고위험군을 선별하고 제균 치료와 추적관리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제 위암은 관리와 예방의 대상입니다.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밀검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간질환은 이미 바이오마커 정밀검사 기반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간기능 검사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간염 검사와 백신으로 질병을 예방하며, 암까지 조기에 발견합니다.
그 결과 간암은 점차 감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질환은 다릅니다. 증상이 있을 때만 헬리코박터를 검사하고, 대부분은 내시경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위암은 여전히 줄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위도 바이오마커 기반 관리가 필요합니다.

바이오마커 활용비교 : 간질환 vs 위질환

건강검진 항목 건강상태 확인 질병의 예방 조기발견
간 건강검진 간기능 검사
GOT, GPT, GGT
간염 검사
간염 항원,
간염 항체[백신]
간암 검사
AFP, 복부 초음파
위 건강검진 증상이 있을 때만
H.pylori 검사
위암 검사
위내시경

위 건강 바이오마커 검사는 필요 없어서가 아니라
한국인 기준치를 설정한 표준화된 검사가 없어서였습니다.

정밀의료시대! 이제 보다 정교한 의료가 필요한 때입니다. 

위암 예방을 위해서는

모든 사람에게 같은 검사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상태와 위험도를 고려한 맞춤형 검진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필요한 검사만을 선택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위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내시경과 함께 혹은 독립적으로 위 정밀혈액검사 [바이오마커페널검사]를 시행한 후,
필요한 의학적 조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위암 고위험군
위암 저위험군​
40세 이상
  • 내시경 이상 소견
  • 위암 가족력 보유
  • 위축성위염 기진단자
20·30대

내시경과 내시경 사이
공백을 이어주는
GastroPanel® 검사
(격년 주기로)

매년 GastroPanel®
수행하며 격년 내시경
수행 시 GastroPanel®도
함께 검사

선별검사로 GastroPanel®
시행 후 이상소견 시
→ 위내시경[조직검사],
제균치료

Test & Treat

검사가 곧 예방입니다.

검사를 하면 건강상태를 알게 되고 필요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유병률은 높은데  자각증상이 없는 위질환의 경우
검사가 곧 예방의 시작입니다.
검진에서 내 몸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Test and Treat!
검사를 받아야만 치료를 하는 전략은 의료계의 오랜 잠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