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문의

제품문의

-

위암예방프로그램

위암예방프로그램

위암은 세 가지 위험요소에서 시작됩니다.
헬리코박터 감염, 자가면역성 위염, 그리고 미만형 위암 고위험군

문제는 이 모든 위험요소가 특별한 증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바이오마커 검사 특히 GastroPanel® 검사를 통해 통해 이 세 가지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원인에 맞는 조치를 하여 위암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제 위암은 예측하고, 관리하는 질환입니다.

위암발생 3대 위험요소와 GastroPanel® 검사를 통한 예방관리 방안

카테고리 1. 헬리코박터 감염 2. 자가면역성 위염 3. 미만형 위암
우리나라 유병률 전국민 40% 감염⁽¹⁾ 위염 환자의 10%⁽³⁾ 전체 위암의 40%⁽⁵⁾
위암과의 관계 제균치료 시 위암 발생 73% 감소 위암 발생 3~7배 증가⁽⁴⁾ 30~40대 고위험
신경내분비종양(NET) 발생 >11배⁽⁴⁾
자각증상 없음 없음 없음
GastroPanel® 검사로 검출 가능 가능 가능
GastroPanel® 진단방법 H. pylori 양성 Gastrin 17 양성,  H. pylori 음성 H. pylori 양성
PGI, PG I/II 낮음 PG II > 20 ng/mL
위암 예방방법 제균치료 비타민 B12 섭취,
위산억제제(PPI) 복용 중지
제균치료
  1. (1) Lim SH, Kim N, et al. PLoS One. 2018;13(10):e0204762.
  2. (2) Choi IJ, Kim CG, Lee JY, et al. N Engl J Med. 2020;382(5):427-436.
  3. (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2년 위염 환자 통계(510만 명) 및 국내 자가면역성 위염 유병률(Lee SY, Gut Liver 2025) 기반 저자 추산치
  4. (4) Moreu L, Luzko I, Llach J, Moreira L. J Clin Med. 2026;15(7):2486.
  5. (5) Baek SM et al. Gut Liver. 2020;14:439-449.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약 절반이 이미 감염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검사를 하지 않으면 감염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이 균은 가족 간에도 전파되며 약물 치료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균 치료를 통해 위질환과 위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방치하면 위암까지?
  • WHO에서 지정한 1급 발암물질
  • 우리나라 국민 40% 감염
  • 자각증상 없어 검사로만 감염 확인 가능
  • 가족 간 전파
  • 약 복용으로 제균치료 가능
  • 제균 시 위질환 및 위암 예방효과

임상전문가들이 권고합니다.
헬리코박터 감염 여부 확인 및 제균치료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에 성공하면 위암 발생률은 약 73% 감소합니다.
이는 단순한 치료가 아니라 위암을 예방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입니다.

국립암센터와 학회에서도 헬리코박터 감염이 확인된 경우 제균 치료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제 위암 예방은 확인하고, 치료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자가면역성 위염을 의심할 수 있는
3가지 증상 및 관리 방안

잘 낫지 않는 위염, 단순한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넘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아주 심각한 질환일 수 있습니다. 헬리코박터 검사에서는 음성이지만 증상이 계속된다면 그대로 지나쳐서는 안 됩니다.

반복되는 소화불량 역시 원인이 없는 것이 아니라 아직 확인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이러한 환자들은 자가면역성 위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제는 증상이 아니라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난치성 위염
  • 치료 반응 없으나 임상적으로 의심되는 환자군
  • 단순 신경성/스트레스 성 위염으로 넘기지 말고 검사 받아야 합니다.
헬리코박터 음성 위염
  • 위염 증상을 동반한 위 점막 손상이 있으나 헬리코박터 검사 음성인 경우
반복적 소화불량
  • 지속적이고 반복되는 소화불량
  • 소화불량을 야기하는 원인 분석이 필요합니다.
  • 4개 바이오마커를 통합한 위 정밀혈액 검사(GastroPanel®)를 통해 종합적인 분석 및 해석이 가능합니다.

자가면역성 위염 환자는
위암 발생 위험이 3~7배,

신경내분비 종양 발생위험이 10~20배 높습니다.

자가면역성 위염 환자는 위암 발생 위험이 3배에서 7배까지 증가합니다.
뿐만 아니라 위 신경내분비종양은 10배에서 20배까지 증가합니다.
이 환자들은 이미 위암의 고위험군에 속해 있습니다.

문제는 이 위험이 쉽게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조기에 확인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1: Moreu L, Luzko I, Llach J, Moreira L. J Clin Med. 2026;15(7):2486.

미만형 위암은 2030 젊은 연령에서 흔히 발생하여
전체 위암의 약 80%를 차지합니다.

문제는 점막 아래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내시경만으로는 놓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기에 발견되지 않으면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GastroPanel® 검사를 통해 고위험군을 선별하고 필요한 경우 정확한 검사를 진행하십시오. 위암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

미만형 위암 고위험군 선별

  • Helicobacter
    pylori

  • Pepsinogen I

  • Pepsinogen II

  • Gastrin-17

  • 위암 저위험군인 40대 미만의 위암
    80% 비중 차지

  • 조기 발견되지 않으면
    사망위험 높아

  • 점막 아래서 진행되는 1, 2기에는
    내시경만으로 오진 가능성 높아(~15%)

  • 건강검진 시 GastroPanel® 로 검사
    미만형 위암 고위험군에 내시경 시
    의심부위 조직 채취하여 확진

연령 및 성별 분석에 따른
조기 미만형 위암의 발병 위험도

서울대 병원 연구에 따르면 헬리코박터 양성이면서 펨시노겐 I 수치가 20이상이면 미만형 위암 발생 위험이 10배에서 20배 이상까지 증가합니다.
특히 젊은 여성에서는 더 높은 위험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제는 연령이 아니라 위험을 기준으로 선별해야 합니다.

구분 조기 미만형 위암 발병 위험도
40세 미만 혈청 펩시노겐Ⅱ < 20㎍/L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 1
혈청 펩시노겐Ⅱ ≥ 20㎍/L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 12.76
(p=0.001)
40세 미만 여성 혈청 펩시노겐Ⅱ < 20㎍/L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 1
혈청 펩시노겐Ⅱ ≥ 20㎍/L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 21.00
(p=0.006)

* 나이 젊더라도 혈청 펩시노겐 II 높다면 위암 위험 높아. 메디칼업저버. Published October 2, 2019. Accessed June 3, 2022.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