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방치하면 위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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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에서 지정한 1급 발암물질
- 우리나라 국민 40% 감염
- 자각증상 없어 검사로만 감염 확인 가능
- 가족 간 전파
- 약 복용으로 제균치료 가능
- 제균 시 위질환 및 위암 예방효과
제품문의
위암예방프로그램
문제는 이 모든 위험요소가 특별한 증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바이오마커 검사 특히 GastroPanel® 검사를 통해 통해 이 세 가지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원인에 맞는 조치를 하여 위암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제 위암은 예측하고, 관리하는 질환입니다.
| 카테고리 | 1. 헬리코박터 감염 | 2. 자가면역성 위염 | 3. 미만형 위암 |
|---|---|---|---|
| 우리나라 유병률 | 전국민 40% 감염⁽¹⁾ | 위염 환자의 10%⁽³⁾ | 전체 위암의 40%⁽⁵⁾ |
| 위암과의 관계 | 제균치료 시 위암 발생 73% 감소 | 위암 발생 3~7배 증가⁽⁴⁾ | 30~40대 고위험 |
| 신경내분비종양(NET) 발생 >11배⁽⁴⁾ | |||
| 자각증상 | 없음 | 없음 | 없음 |
| GastroPanel® 검사로 검출 | 가능 | 가능 | 가능 |
| GastroPanel® 진단방법 | H. pylori 양성 | Gastrin 17 양성, H. pylori 음성 | H. pylori 양성 |
| PGI, PG I/II 낮음 | PG II > 20 ng/mL | ||
| 위암 예방방법 | 제균치료 | 비타민 B12 섭취, 위산억제제(PPI) 복용 중지 |
제균치료 |
우리나라 국민의 약 절반이 이미 감염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검사를 하지 않으면 감염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이 균은 가족 간에도 전파되며 약물 치료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균 치료를 통해 위질환과 위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에 성공하면 위암 발생률은 약 73% 감소합니다.
이는 단순한 치료가 아니라 위암을 예방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입니다.
국립암센터와 학회에서도 헬리코박터 감염이 확인된 경우 제균 치료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제 위암 예방은 확인하고, 치료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잘 낫지 않는 위염, 단순한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넘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아주 심각한 질환일 수 있습니다. 헬리코박터 검사에서는 음성이지만 증상이 계속된다면 그대로 지나쳐서는 안 됩니다.
반복되는 소화불량 역시 원인이 없는 것이 아니라 아직 확인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이러한 환자들은 자가면역성 위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제는 증상이 아니라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가면역성 위염 환자는 위암 발생 위험이 3배에서 7배까지 증가합니다.
뿐만 아니라 위 신경내분비종양은 10배에서 20배까지 증가합니다.
이 환자들은 이미 위암의 고위험군에 속해 있습니다.
문제는 이 위험이 쉽게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조기에 확인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1: Moreu L, Luzko I, Llach J, Moreira L. J Clin Med. 2026;15(7):2486.
문제는 점막 아래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내시경만으로는 놓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기에 발견되지 않으면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GastroPanel® 검사를 통해 고위험군을 선별하고 필요한 경우 정확한 검사를 진행하십시오. 위암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
Helicobacter
pylori
Pepsinogen I
Pepsinogen II
Gastrin-17
위암 저위험군인 40대 미만의 위암
약 80% 비중 차지
조기 발견되지 않으면
사망위험 높아
점막 아래서 진행되는 1, 2기에는
내시경만으로 오진 가능성 높아(~15%)
건강검진 시 GastroPanel® 로 검사
미만형 위암 고위험군에 내시경 시
의심부위 조직 채취하여 확진
서울대 병원 연구에 따르면 헬리코박터 양성이면서 펨시노겐 I 수치가 20이상이면 미만형 위암 발생 위험이 10배에서 20배 이상까지 증가합니다.
특히 젊은 여성에서는 더 높은 위험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제는 연령이 아니라 위험을 기준으로 선별해야 합니다.
| 구분 | 조기 미만형 위암 발병 위험도 | ||
|---|---|---|---|
| 40세 미만 | 혈청 펩시노겐Ⅱ < 20㎍/L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 | 1 |
| 혈청 펩시노겐Ⅱ ≥ 20㎍/L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 | 12.76 (p=0.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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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세 미만 여성 | 혈청 펩시노겐Ⅱ < 20㎍/L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 | 1 |
| 혈청 펩시노겐Ⅱ ≥ 20㎍/L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 | 21.00 (p=0.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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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젊더라도 혈청 펩시노겐 II 높다면 위암 위험 높아. 메디칼업저버. Published October 2, 2019. Accessed June 3, 2022.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427